보도자료

NEWS제13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임시총회(05.08)

제13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임시총회(05.08)

  ○일 시 : 2017. 05. 08 (월) ○장 소 : 사천시청 3층 중회의실   올해 항공우주엑스포 10월 27일부터 나흘간 추진위 임시총회서 신규 위원 위촉상임부위원장에 김태화 폴리텍 교수   제13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추진위원회 임시총회가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사천시) 제13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추진위원회 임시총회가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사실상 축제 준비 실무를 총괄할 상임부위원장으로는 한국폴리텍대학 김태화 산학협력처장이 맡았다.부위원장 4명은 공동주최기관 대표자 각 1명으로, 임원회의 참석위원 4명은 사회 각계각층의 대표자 각 1명이 선임됐다.올해 엑스포는 10월 27일부터 나흘간 에어쇼, 항공기 체험 및 전시, 항공대회, 학술대회, 항공우주체험 및 교육 등 진행된다.송도근 사천시장은 “지난해 공군과 함께하는 2016 사천에어쇼를 통해 한층 인지도와 품격이 높아진 만큼 올해는 새로운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국내 항공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로서 더 알차고 흥미롭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출처 : 뉴스사천(https://www.news4000.com)

2017.05.10
NEWS공군과 함께하는 2016 사천에어쇼 교통대책 회의

공군과 함께하는 2016 사천에어쇼 교통대책 회의

  공군과 함께하는 2016 사천에어쇼 관련 교통대책 회의관련 기사 입니다.      

2016.07.21
NEWS사천시,“공군과함께하는2016사천에어쇼”협약체결

사천시,“공군과함께하는2016사천에어쇼”협약체결

  사천시는 26일 오전 11시 공군본부(계룡대)에서 정경두 공군참모총장, 류순현 경상남도행정부지사, 송도근 사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공군과 함께하는 2016 사천에어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주최 3개기관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지난 4월 항공우주엑스포 추진위원회 정기총회를 통해 올해 ‘제12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의 행사를 공군과 함께하고 행사 명칭을 “공군과 함께하는 2016 사천에어쇼”로 정한데 따른 것으로, 3개 기관이 상호 신뢰하에 긴밀히 협력하여 합의내용을 성실하게 이행할 것을 합의했다.     합의서에서 공군은 사천비행장내 토지 및 시설물 지원, 군용항공기 비행 및 지상장비 전시 등을 담당하기로 하고, 경상남도는 시·군간 광역적 행정지원 활동, 경남소방본부 소방헬기 전시를 맡기로 하였으며, 사천시는 민간·공공기관 항공기 비행 및 전시, 관람객 안전보호 및 편의시설 준비, 행사와 관련된 민원예방 활동을 담당하도록 상호 합의하여 더욱 발전되고 알찬 행사를 개최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올해 “공군과 함께하는 2016 사천에어쇼”는 공군과 공동 개최함에 따라 개막식에서 대규모 축하비행을 비롯해 미공군 항공기의 시범비행 및 전시, 항공우주전문연구소의 전시관,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술회의, 일자별 이벤트 및 문화공연,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더욱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6.05.27
NEWS사천시-블랙이글스, 사천항공우주엑스포 발전 협약 체결

사천시-블랙이글스, 사천항공우주엑스포 발전 협약 체결

11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에서 ‘사천시-공군제53특수비행단(블랙이글스)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사천시청   사천/아시아투데이 김옥빈 기자 = 사천시는 11일 오전 10시 강원도 원주시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에서 송도근 사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교류와 협력 관계를 더욱 증진시키기 위한 ‘사천시-공군제53특수비행단(블랙이글스)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매년 경남사천 항공우주엑스포 행사에 참여해 멋진 곡예비행을 보여주고 있는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 블랙이글 곡예비행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해당 부대의 신청사 준공 기념식에 송도근 사천시장이 직접 참석해 체결하게 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더욱 우호적인 협력 관계로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항공우주산업 발전 도모와 경남사천 항공우주엑스포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공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영국 와딩턴 에어쇼에서 ‘최우수상’ 수상과 세계 최대 군사 에어쇼인 RIAT(Royal International Air Tattoo, 영국에서 개최)에서 심사위원 전원 일치로 ‘대상’과 ‘관객 인기상’을 휩쓴 바 있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곡예 비행팀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 항공우주엑스포는 공군본부 주관의 ‘공군에어쇼’ 유치와 더불어 이번 블랙이글스와 협약을 통해 다변화 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성공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11.12
NEWS[e-사천소식]제11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성료,항공우주도시 메카 입증

[e-사천소식]제11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성료,항공우주도시 메카 입증

2015.10.23
NEWS"생방송 진주는 지금" 방영

"생방송 진주는 지금" 방영

  ○ 프로그램 제목 : “생방송 진주는 지금”(코너명 : 아침의편지) ○ 방영일시 : 2018. 6. 13.(수) 08:30~58분 중 49-51분, 2분간방송 ○ 방 송 국 : KBS 진주방송국 (1라디오, FM90.3Mhz) ○ 방송내용 : “공군과 함께하는 2018 사천에어쇼“ 자원봉사자 모집

2018.06.15
NEWS사천시,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임시총회 개최

사천시,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임시총회 개최

  항공우주엑스포 추진위 임시총회 모습/제공=사천시청     내년도 공군 에어쇼 유치 및 에어로마트 코리아 2016 개최  사천/아시아투데이 김옥빈 기자 = 사천시는 12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송도근 시장을 비롯한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선두 부시장)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추진위원회 임시총회를 열었다. 추진위원장인 이선두 부시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회의는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행사 대회장인 송도근 사천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올해 제11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세부추진계획을 확정했다. 그리고 세부추진계획에 맞는 행사예산(안) 수정사항을 의결에 이어, 내년도 행사시 공군 에어쇼 유치 확정 사항과 에어로마트 코리아-사천 2016 행사계획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는 10월 8~11일 나흘간 공군 제3훈련비행단(에어쇼)과 사천종합운동장(축하공연, 모형항공기 대회 등) 일원에서 열리며, 더욱 흥미 있고 다양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을 계획이다.시는 또 공군 본부 주관으로 격년제로 열리는 ‘공군 에어쇼’를 내년(제2회)에는 사천시가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공군 에어쇼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가 개최되지 않는 짝수 년도에 공군 본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개최하는 에어쇼 행사다.지난해 경기도 수원에서 “공군과 함께하는 2014 경기 항공전”을 제1회 행사로 제2회 행사는 사천에서 개최하도록 사천시와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추진위원회의 유치 노력 끝에 올해 6월 확정됐다. 내년 항공우주 엑스포 행사에서는 공군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공군본부 주관의 에어쇼가 열림으로써 행사의 질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사천시는 기대하고 있다.이 밖에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에어로마트 코리아-사천 행사는 작년 행사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제2회 행사를 개최한다는 기본 방침을 추진위원들에게 보고했다. 내년에는 행사 규모와 국내·외 참가 기업을 더욱 확대해 해외 선진 항공기업과 국내 항공생산업체간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항공 부품 기업들의 해외 수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행사장 주변 교통 정체와 주차 공간 부족 문제로 관람객 불편 해소를 위해 주 행사장인 사천비행장으로는 자가용을 가져오지 말고, 행사장 외곽 주차장에 주차후 셔틀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2015.08.17
NEWS아이들 창의력·상상력 키워주는 가족 여행지 경남 사천(泗川)

아이들 창의력·상상력 키워주는 가족 여행지 경남 사천(泗川)

[투어코리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한려해상공원을 품고 있는 경남 사천시는 세종과 태종의 태실지가 묻어 있는 길지이다.  오늘날 사천시는 국내 최대의 첨단항공우주산업 단지와 별주부전 테마파크, 노산공원 삼천포아가씨상과 물고기상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며 우주항공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창선·삼천포대교, 실안낙조, 한려수도의 섬들은 사천관광의 큰 매력중의 하나다.  올여름 우리 아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겸해서 사천(泗川)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본다.   ▲ 실안해안 낙조 첨단항공우주과학관우리나라의 최대 항공우주산업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사천시의 새로운 미래가 시작되는 곳이다. 이곳은 아이들의 우주에 대한 무한한 꿈과 상상력 키워주기에 안성맞춤이다. ▲ 첨단항공우주과학관 1층 전시실은 생각의 발견과 신재생에너지를 주제로 한 체험공간으로 항공에너지의 종류와 에너지의 전환 과정 등 비행에너지의 원리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2층 전시실은 항공체험과 우주탐험, 우주로 향한 무한한 상상 등 3가지의 테마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항공우주에 관한 꿈과 상상력, 지식을 쌓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 첨단항공우주과학관 옥외전시장에는 ‘별들이 머무는 쉼터인 은하수 광장’과 ‘선조들의 항공우주과학인 별자리 정원’, ‘즐거운 우주과학 놀이터인 꿈 나래 정원’이 조성돼 있다.문의 : 055-831-3344, 055-831-3340홈페이지 : http://www.sasm.co.kr 항공우주박물관전국의 유일한 항공우주박물관으로서 항공우주관, 자유수호관 등 실내전시장과 야외전시장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사천시가 항공 우주산업의 메카로 부상하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항공기에 관한 제반사항을 직접 보면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기 때문에 학생들의 현장 학습장으로 인기가 높고, 가족과 단체 관광코스로도 유명하다. 야외전시장에선 1960년대 대통령 전용기로 사용되던 비행기와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국산 경비행기 등 다양한 항공기들을 볼 수 있다.문의 : 055-851-6565 ▲ 항공우주박물관

2015.08.12
NEWS[온라인 중앙일보] 항공·해양산업 메카로 비상하는 사천시 송도근 시장의 희망 로드맵

[온라인 중앙일보] 항공·해양산업 메카로 비상하는 사천시 송도근 시장의 희망 로드맵

항공·해양산업 메카로 비상하는 사천시 송도근 시장의 희망 로드맵 ‘항공산업과 해양관광 선진도시’라는 슬로건과 ‘시민이 먼저’라는 시정지표 아래 소통과 화합 · 단결로 강소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발로 뛰는 민선 6기 송도근 시장의 희망 로드맵은 현재진행형이다. 취임과 동시에 청신호가 하나 둘 켜지면서 송도근시장은 12만 사천 시민과 더불어 20만 강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7대 분야 84개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사천시를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부상시켜 지역경제는 물론 사천시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송도근시장. 공약이 하나씩 이루어지며 항공 해양관광 선진도시 사천을 건설하는 가시적인 결실이 나타나면서 송시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은 자신감에 차 있다. 임기 동안 안주하지 않고 목표에 매진하겠다는 송도근시장은 “국가항공산단 확정을 통해 우리 사천이 ‘한국의 시애틀’로 불릴 대표적인 항공도시로 급부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잇단 국책사업 낭보사천시는 △국가 항공산업단지 확정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민군(民軍) 겸용 소형헬기 개발사업 기술협상 타결 △한국형전투기(KF-X ; Korean Fighter Experimental) 개발사업 △한국항공우주산업(주)(KAI)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 등 잇단 국책사업에 선정 됐다. KF-X사업이 본격화되면 경제적 창출효과는 90조원에 이르고, 연인원 30만 명의 고급 일자리 등 고용 창출 효과가 지대하다. 시는 40년 만에 이뤄낸 항공산업국가산업단지 확정에 이어 (주)KAI가 한국형전투기(KF-X) 개발사업 우선 협상 대상 업체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항공 우주산업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NEWS<경남소식> KAI 항공산업 진출 활성화 설명회

<경남소식> KAI 항공산업 진출 활성화 설명회

<경남소식> KAI 항공산업 진출 활성화 설명회   ▲ 한국항공우주산업 항공기 조립 장면(연합뉴스DB)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9일 도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설명회를 개최했다. 항공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항공산업 진출을 위한 업체 비전과 목표를 재설정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려고 마련한 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항공부품·소재 생산업체 등 200여개 업체가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김원근 KAI 구매본부 동반성장실장이 항공산업 전망과 경남의 항공산업 육성 및 추진전략, 협력업체 및 참여기업과의 동반성장 방안 등에 대해 브리핑했다.  경남도는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판로촉진·수출 및 전시회 지원, 창업보육 및 인력양성 지원 등 각종 기업지원시책을 소개했다. 홍준표 도지사는 "사천 항공산업단지가 조성되고 KAI와 함께 항공정비(MRO)사업을 유치하면 도내 항공산업 발전은 물론, 중소기업에게도 제2의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2015.07.06
NEWS11회 사천에어쇼’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11회 사천에어쇼’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제11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행사장 안내, 안전선 설치 및 근무 등 “6. 8(월) ~ 7. 17(금)까지”700명 모집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는 “사천비상-항공우주의 꿈! 우리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경상남도․사천시․공군제3훈련비행단․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남부지역 유일의 항공우주축제로서 제11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는 10월 8일(목)부터 10월11일(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에서 개최된다.   제11회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행사에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2015년 6월 8일(월)부터 7월 17일(금)까지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홈페이지(http://festival.aerospace.go.kr) 와 자원봉사 포털사이트(http://www.1365.go.kr/)를 통해 프로그램별 행사지원 420명, 안전관리요원 250명, 전국모형항공기대회 30명 등 700여명을 모집중이다.   블랙이글 곡예비행과 함께 다양한 에어쇼가 펼쳐지고 각종 항공대회 및 비행체험과 같은 항공 체험프로그램 , 항공관련 기관 업체들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항공기와 친밀감을 더하고 항공우주에 대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또한 항공산업 및 기술 발전을 위한 학술행사와 항공기 부품 국산화를 위한 “항공부품 견본전시회”도 개최하여 항공산업의 메카로서의 사천을 더욱 성장․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5.06.23
NEWS[6월 사천시보] 20만 강소도시 사천 그 꿈을 현실로

[6월 사천시보] 20만 강소도시 사천 그 꿈을 현실로

    20만 강소도시 사천, 그 꿈을 현실로 - 1000년 전 기름진 사주의 땅, 이제 시민 화합 통해 제2의 부흥기로 -   “꿈꿀 수 있다면 실현도 가능하다.” 미국 월트 디즈니의 말이다. 수십년간 지방의 작은 소도시로 이름을 알려왔던 사천시가 이젠 정말로 20만 강소도시의 꿈을 실현할 때가 왔다.  민선 6기 이후 그 꿈이 현실화 되고 있는 현 시점에, 사천시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항공사업과 관광사업의 추진 경과와 과정 등을 되짚어 보고자 한다.  지난해 8월 7일 산업통산자원부는 사천시 용현면과 사남면 일원의 종포일반산업단지와 사천임대전용 산업단지 등 총 76만 9000㎡를 ‘항공우주산업개발 촉진법’에 따른 특화단지로 최종 고시했다. 사천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로 선정된 것이다. 사천시가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생산장비, 물류센터, 인력 양성 등 각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약 250억원의 국비 지원을 우선 받게 되었으며 이는 사천시가 항공산업도시 메카로 발전하기 위한 신호가 되었다. 특화단지 지정 약 4개월 뒤인 지난해 12월 17일 국토교통부는 경남 사천․진주시 일대 1,650천㎡(50만평) 규모에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최종 확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국가산업단지 선정은 사천시가 몇 년간 지속적으로 국토부에 홍보, 협의를 통한 쾌거였으며 이로써 사천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항공 산업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생산유발효과 6조 1천억원, 부가가치 효과 1조 5천 6백억원 등 7조 6천 6백억원의 경제효과와 2만 2천명 정도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낙후된 서부경남의 제2의 부흥시대를 맞이하여 사천시가 명실상부한 동북아의 항공 산업 생산허브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 항공산업 G7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함께 꼭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 있다면 항공MRO사업이다. 항공 MRO(Maintenance, Repair and Operations)사업이란, 항공기 정비 사업으로, 항공기 제작과 함께 병행되어야 할 중요한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23일 KAI와 사천시, 경상남도는 항공 MRO사업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합의 각서에서 KAI는 MRO 사업 추진을 위해 사천시에 항공 정비 전문 회사를 설립하고, 경남도와 사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산업단지 적기 조성과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한 행·재정적 지원 등 기업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KAI는 완제기와 부품 생산기반이 전부 사천시에 있는 만큼 사천시에서 MRO 사업을 수행하는 것이 투자비용이 적게 들고 또 항공기 생산부문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항공MRO사업은 청주시, 인천시 등이 유치를 위해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와 관련, 지난달 5월 6일 서울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된 “항공우주 및 항공 MRO산업 육성 전략 세미나”에서 국토부 관계자는 MRO는 여타 국가산단 지정과 달리 국가가 입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책임을 1차적으로 부담하는 민간 업체가 입지를 결정하는 것이며, 입지 결정에 최우선 고려요소는 “사업성이 확보되는가”로, 민간 업체가 “사업을 추진하겠다.” 하면 국토부와 기획재정부와 같이 타당성 검토를 거쳐 여러 가지 맞춤형 지원을 한다고 전했다. 또한 MRO산업은 인건비와 기술력에 대한 두 개의 산을 넘어야 사업성이 확보된다는 관점을 피력하기도 하였다. 결론적으로, 세미나에서는 항공산업 발전은 항공MRO와 제조가 같이 가야되며, 군용기, 민항기 등도 MRO와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KAI가 사업을 추진한다고 결정되었을시, KAI와 사천시의 노력, 그리고 정부의 각종 지원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국가항공산업시스템의 체계화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천시는 이와 같은 항공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초 항공산업 전담 부서(항공산업과)를 신설하여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3일 용현면 신촌리 일원에서 사천 종포일반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하여 부족한 항공산업 수요에 긴급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종포일반산업단지는 용현면 신촌리 일원 총 376,125㎡규모로, 6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오는 2016년 11월 24일 준공 예정이며, 6월 현재 2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종포 산단은 산업단지 조성 원가를 낮추기 위해 직접 개발 분양방식으로 추진하여 대부분 업체들이 입주 확약서를 제출한 상태로, 산업단지의 성패를 좌우하는 분양률에 있어 결손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1,000여명의 고용효과와 함께 1,4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조사된 바 있다. 시는 이런 실무적인 부분 외에 각종 세미나, 보고회, 간담회 등을 통해서 항공산업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KAI는 올해 3월 18조원 규모의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사천이 명실상부한 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 하게 되는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KF-X사업으로 2032년까지 120대의 전투기 양산이 되면 경제적 효과는 90조원에 달하고 연 인원 30만명의 일자리를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5년 6월 사천시보-

2015.06.01
NEWS2015 경남사천에어쇼 준비 박차

2015 경남사천에어쇼 준비 박차

  ▲ 올해 엑스포 행사준비를 위해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추진위 정기총회가 열렸다.(사진=사천시 제공)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선두 부시장)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추진위원 30여 명을 위촉했다. 이날 추진위는 올해 행사 추진계획과 예산 등을 심의했다.올해 11회째를 맞는 경남사천항공우주엑스포는 오는 10월 8일(목)부터 10월 11일(일)까지 4일간 열린다. 올해도 축하공연, 에어쇼, 각종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새로운 볼거리,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이 과제로 꼽히고 있다.추진위는 올해 축제를 항공산업 육성 및 항공우주산업메카로서 사천시 위상 제고와, 항공우주 관련 산·학·군·관·연 네트워크 확충에 방점을 찍었다. 이에 항공교류 및 항공부품 수출지원, 항공과학 교육 및 체험도시 이미지 구축, 시민과 함께 공감체험하는 엑스포 등 추진방침을 세웠다. 세부 프로그램은 오는 8월 최종 확정된다.올해는 수출지원 관련 프로그램에 항공MRO 관련 심포지엄을 추가해, 항공정비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사주 승격 천년을 기념해 기념홍보관 운영도 검토하고 있다.메인프로그램인 에어쇼의 경우 블랙이글 특수비행, 경항공기 지상활주체험, 공군 고공강하 시범, 항공기 체험비행 등으로 진행된다. 체험행사로는 KT-1 시뮬레이션 체험비행, 항공우주관련 체험 및 전시 행사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공군 3훈련비행단에서 에어쇼 및 항공기 전시, 홍보체험관, 항공부품 견본 전시 및 상담회 등이 진행되며, 항공우주테마공원에서 국제신비차(PAV)대회가 열린다. 사천종합운동장에서는 축하공연, 전국모형항공기대회 등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 예산은 8~9억 원으로 아직 유동적이다. 도비 1억 원 추가경정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축제 규모는 일부 변경될 수 있다.이날 참석한 송도근 시장은 “항공산업의 메카를 표방하는 사천시에 걸맞은 항공우주엑스포 행사를 기획하고 관람객의 눈높이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추진위원 개개인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강무성 기자 출처 : 뉴스사천(https://www.news4000.com)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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