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

우주항공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사천에어쇼는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를 중심으로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에게는 꿈을, 산업계에는 희망을,
항공인에게는 자부심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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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

우주항공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사천에어쇼는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를 중심으로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에게는 꿈을, 산업계에는 희망을,
항공인에게는 자부심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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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의 꿈! 우리의 힘으로!

2026년 10월 22일 ~ 10월 25일 사천비행장 일원

  • 주최대한민국공군,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주)
  • 주관사천에어쇼 공동운영본부
  • 주요행사개막식, 에어쇼, 축하공연, 우주항공산업수출상담회, 학술회의,
    우주항공관련 체험 및 교육, 이벤트 등
  • 참가대한민국 공/육/해군, 미공군, 정부기관, 항공우주 관련 학교/연구소/기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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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6 사천에어쇼 정기총회 개최

2026 사천에어쇼 정기총회 개최

  사천시는 5월 7일 오후 3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위원장: 부시장 김제홍) 위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2026 사천에어쇼는 우주항공청과 연계한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을 개최하여 산업전시 기능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기업 참여 확대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책·전략·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사천시를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우주항공 중심도시 사천’의 브랜드를 대내외에 확고히 각인시켜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안정적인 행사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도 주력한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관람객 중심의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행사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행사 종료 후 성과 분석과 보완 과제 발굴을 통해 향후 사천에어쇼의 발전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NEWS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하반기 정기총회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하반기 정기총회

  사천시는 지난 9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위원 및 감사 등 32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하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또한,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신규 임원 선출과 함께 2025년 예산 변경(안) 승인 및 집행결산 등을 심의·의결했다.2026 사천에어쇼 산업전 확대 준비를 위해 파리에어쇼 및 서울 ADEX에서 사천관을 운영,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정비했다.그리고, 브라질 항공기업인 엠브라에르와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기관·기업에 내년에 개최될 사천에어쇼 산업전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단순히 보고 즐기는 축제성 행사에서 벗어나 우주항공방위산업전과 민․관․군 협력 학술회의 등 사천시와 지역 우주항공기업들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전망이다.

2025.12.10
NEWS'2024 사천에어쇼' 관람객 종합 만족도 '향상'(2024.12.16.)

'2024 사천에어쇼' 관람객 종합 만족도 '향상'(2024.12.16.)

▲ '2024 사천에어쇼' 관람객 모습. (사진=사천시) - '2024 사천에어쇼' 결산총회·용역보고회 - 대한민국 우주항공 방위산업 수출상담회, 상담액 450억원 달성 사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4 사천에어쇼 결산총회∙용역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과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위원∙감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결산총회∙용역보고’와 함께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 확대방안 수립 용역 보고를 중심으로 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보조금 집행 현황과 잔여 예산의 집행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며, 2026년 사천에어쇼 행사 준비와 우주항공산업전 홍보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특히 이날 ‘2024 사천에어쇼’는 그 어느 해보다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격년제로 전환된 이후 처음으로 올해 10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에서 열렸지만, 약 41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역대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또한 에어쇼 행사 18개 평가 항목이 고려된 관람객 종합 만족도 7점 만점에 2022년 5.86점에서 2024년은 6.33점을 받는 등 올해는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사천에어쇼를 우주항공산업전으로 확대하기 위해 개최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방위산업 수출상담회 또한 66개 기업, 139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상담액 450억원을 달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하지만, 행사장 안전과 관람객 분산 효과를 위해 처음 도입된 사전등록제는 실질적인 운영 방안의 검토와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실제 관람객 대비 사전등록 후 방문한 관람객의 비율이 45%(18.5만 명)에 그친 것이다.한편 우주항공방위산업전 확대방안 수립 용역 보고에서는 국내 항공산업 매출액의 70%를 차지하는 경남 지역의 특성과 우주항공청이 위치한 환경적 강점을 바탕한 전시시설 구축 방안과 지역 인프라(교통∙숙박)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됐다.이들은 경남권 유사 전시회와의 통합, 단계적 인프라 구축이 실현될 경우, 사천에어쇼의 경쟁력이 충분히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산업의 비전과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향 수립과 그에 맞는 조직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사천에어쇼를 위해 차질 없이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승모 기자출처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739]

2025.01.10
NEWS'2024 사천에어쇼'성료(2024.10.29.)

'2024 사천에어쇼'성료(2024.10.29.)

▲ 2024 사천에어쇼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사천시] ‘2024 사천에어쇼’에 역대 최대 규모인 41만 3000여명이 찾았다.지난 24~27일 4일간 사천비행장 등에서 개최된 2024 사천에어쇼는 대한민국 공군,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공동 주최했으며 정부기관을 비롯한 항공 관련 학교, 연구소, 기업 등이 대거 참여했다.2005년 첫 개최 이후 18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격년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공군과 함께하는 에어쇼’로 추진됐으며 2022 사천에어쇼(40만727명) 당시 수립된 최대 관람객 기록을 갈아치웠다.행사 첫날인 24일 7만여명, 25일 6만여명, 26일 15만여명, 27일 13만여명이 방문하며 국내 최고 에어쇼의 위용을 과시했다.특히 행사 기간 내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및 호주 폴베넷의 화려한 에어쇼와 KT-1, T-50,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 등 사천에서 개발·생산된 항공기들의 시범비행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무료 체험비행, VR 기반 전투기 조종 시뮬레이션, 드론축구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군 군악 음악회, KASA 페스티벌, 드론쇼 등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이와 함께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24개 방산 및 항공우주 관련 기업·기관이 우주항공산업 전시관 및 산업·교육·체험 홍보관을 운영해 비즈니스 행사로 발돋움했다.이 외에도 제6회 민·관·군 협력 항공우주력 발전 학술회의, 제24회 국제항공우주 기술심포지움, 공군참모총장배 드론 종합경연대회 등 다양한 항공대회가 개최됐다.한편, 박동식 시장은 “2026 사천에어쇼는 우주항공산업전을 더욱 확대하고 메타버스 체험관을 신설하는 등 보다 다채롭고 발전된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했다.박명권 기자 출처 : 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273]

2025.01.10
NEWS"사천비상-우주항공의 꿈! 우리의 힘으로"…'2024 사천에어쇼' 개막(2024.10.25.)

"사천비상-우주항공의 꿈! 우리의 힘으로"…'2024 사천에어쇼' 개막(2024.10.25.)

▲지난 24일 오전 경남 사천비행장에서 열린 '2024 사천에어쇼' 개막식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 24~27일 사천비행장 일원서 에어쇼, 항공대회, 체험프로그램 등 행사   '2024 사천에어쇼'가 지난 24일 오전 경남 사천비행장에서 '사천비상-우주항공의 꿈! 우리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25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날 에어쇼에는 박완수 경남지사를 비롯해 박동식 사천시장, 서천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남도, 대한민국 공군,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2024 사천에어쇼'는 총 9개 분야, 85개 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사천에어쇼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산 전투기 KF-21의 시범 비행 ▷국산 초음속 훈련기(T-50), 한국형 소형 무장헬기(LAH) 시범 비행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와 호주 폴베넷 에어쇼팀의 곡예비행 ▷공군 특수임무요원의 전투탐색구조·고공강하 시범 등이 펼쳐진다. 또 ▷공군 수송기와 대학·경량 항공기 체험비행 ▷항공기·무장 장비 지상전시 ▷우주항공 대회(모형항공기, 종이비행기, 드론경연, 시뮬레이션 에어레이싱) 등 사천에어쇼만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천에어쇼 기간 동안 경남도는 경남투자청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글로벌 우주항공수도 경남' 비전을 담은 주요 정책 홍보와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 특별법 통과 응원 이벤트'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사천에어쇼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경남 투자환경과 인센티브를 홍보해 투자 유치 활동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위산업 수출상담회'를 사천에어쇼와 통합 개최한다. 수출상담회에는 에어버스, 사프란, GE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멘스 등 세계적 우주항공 선도기업들이 참가해 기업 간 상담(B2B), 기업홍보, 투자설명회 등을 진행하며 주요 우주항공기업인들의 교류 및 수출지원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경남도 측 설명이다. 사천에어쇼 기간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을 위한 학술회의도 마련된다. 제6회 민·군 협력 항공우주력발전세미나가 'K-스페이스 시대 우주안보·산업 발전과 협력방안'을 주제로 KAI 대강당에서 열리며, 김승조 서울대 김승조 명예교수가 특별발표를 진행한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경남도는 사천을 중심으로 한 경남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중심지가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첫 번째로 오늘 열리는 사천에어쇼를 2년 후 산업전, 컨벤션, 글로벌 네트워크가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에어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천공항을 도민들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문공항으로 승격시키고, 진주와 사천을 중심으로 경제자유구역 확대를 통해 우주항공산업을 확장시킬 것"이라며 "최근 우주개발 진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투자진흥지구 지정의 발판이 마련돼 글로벌 우주항공 선도기업과 우수 인재가 경남으로 모여드는 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사천에어쇼는 관광객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운영 및 행사장 내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등록제를 실시하고 있다. 사전등록은 오는 27일 오후 2시까지 사천에어쇼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김동식 기자 출처 : 매일신문 [http://www.imaeil.com/page/view/2024102510272922022]

2025.01.10
NEWS'대한민국 항공 미래' 사천에어쇼 24일 열린다(2024.10.08.)

'대한민국 항공 미래' 사천에어쇼 24일 열린다(2024.10.08.)

▲사천에어쇼가 오는 24일 사천서 열린다. 2022년 사천에어쇼. [사진=사천시] - 사천에어쇼, 27일까지 최고·최상 선사 - 미 공군 등 100여대에 장비 전시까지 오는 24일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에서 항공산업의 미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에어쇼로 격년제(짝수년도) 개최 결정 이후 처음으로 대한민국 공군과 함께 선보이는 ‘2024 사천에어쇼’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기 때문이다. 사천에어쇼는 공군,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공동 주최하며, 모두 9개 분야, 8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에어쇼, 체험비행, 항공 청소년의 날, 항공대회, VR·AR 체험·교육을 비롯해 산·학·연·관 학술회의, 우주항공방위산업 수출상담회, 우주항공산업 전시관이 마련돼 눈과 귀, 배움이 함께 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비행·장비 전시= 2022년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를 처음 지상전시한데 이어 올해는 KF-21 시범비행이 펼쳐진다. 창군 이래 최대 규모 국방 연구개발 성과로 평가받는 KF-21은 지난 6월 방위사업청과 20대 양산 계약을 체결했으며, 2032년까지 노후화된 전투기(F-4, F-5)를 대체할 것이다. 한국형 소형무장헬기(LAH), 국산 초음속 훈련기(T-50), 최초 순수 독자 기술 개발된 훈련기(KT-1) 등 우주항공 수도 사천에서 개발했거나 생산된 항공기의 시범 비행을 만날 수 있다. 육군과 공군뿐만 아니라 미국 공군 항공기 70여대와 항공 관련 대학, 호주 폴베넷 에어쇼팀 등 민간 항공기 30여대가 참가한다. 항공 무장·장비는 32종으로 역대 최다 품목이 전시된다. 공군 특수임무 요원들이 고도 2,100m 상공에서 연막, 레인보우, 오색천을 펼치며 뛰어내린 후 지정된 지점에 착지하는 고난도 고공강하 시범에 이어, 적지에서 아군 조종사를 안전하게 구출하는 상황을 실감 나게 구성한 탐색구조시범은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사천에어쇼에서 선보인다. 체험·교육 존은 에어돔 영상관 체험, 실감영상 모의사격, 드론체험 등 4차 산업 콘텐츠가 가미된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사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제2회 사천우주항공교육축전’도 연계하여 사천시 우주항공테마공원에서 어린이·청소년 맞춤형 우주항공 체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제공한다. 항공 시뮬레이션 에어레이싱 대회는 단독 기록경기 방식에서 실시간 순위 경주로 대회 방식을 변경하면서, 조종 기체를 훈련기 KT-1에서 차세대 전투기 KF-21로 업그레이드한다. ◇우주항공산업 전시관=공군은 우주공군,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개념의 미래 공군의 비전을 제시하며, 미래 신기술인 VR과 메타버스 등을 적용한 우주 공군 체험존을 운영한다. 또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이 우주항공산업 전시관에 참가한다. KAI는 항공기 모형전시와 시뮬레이터·VR 체험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항공 엔진 부문 전시를, LIG넥스원은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KGGB 모형전시를 통해 기업홍보를 진행한다. 경남테크노파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비나텍(VINA Tech), 빅텍㈜, ㈜에이앤에이치시스템즈, 글로리아항공㈜, ㈜다온아이앤씨, ㈜유응연 등 많은 업체와 기관이 우주항공산업 전시관에 참가한다. 민·관·군 협력 항공우주력 발전 학술회의에서는 ‘K-스페이스 시대, 우주안보·산업 발전과 협력방안’을 주제로 김승조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명예교수가 특별 발표를 한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수출상담회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연계해 지역 우주항공산업 진흥을 이끌기 위해 사천에어쇼와 통합하여 개최된다. 기업별 1대1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 지원은 24~25일 이틀간 진행된다. ◇안전·볼거리= 22일 오후 7시30분부터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공군 군악음악회’를, 24일 오후 7시 30분 사천체육관에서 ‘KFN TV 위문열차’가 각각 진행된다. 무료입장이다. 공군 군악음악회는 인터넷 예매를 통해 예약 좌석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화장실을 2배가량 늘리고, 도보로 진입 가능한 임시주차장을 조성하며, 부교 설치와 셔틀버스 운행 노선 개편 등 관람객 편의를 개선하는 데 주력한다. 사전등록제를 시행한다. 이병문 기자 출처 : 경남신문[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43717]

2025.01.10
NEWS'2024 사천에어쇼' 내달 24일 개막…KF-21 첫 시범비행 선봬(2024.09.26.)

'2024 사천에어쇼' 내달 24일 개막…KF-21 첫 시범비행 선봬(2024.09.26.)

▲ 호주 폴베넷 에어쇼팀 공연 모습. (사진=사천시 제공) -27일까지 사천비행장서…육·해·공·美 공군 항공기 70여 대, 호주 폴베넷 에어쇼팀 등 민간 항공기 30여 대 참가 대한민국 공군,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  공우주산업(KAI)가 공동주최하는 '2024 사천에어쇼'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사천비행장에서펼쳐진다. 올해 사천에어쇼는 2022년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의 최초 지상전시에 이어, KF-21의 첫 시범비행을 선보인다. 그리고 한국형 소형무장헬기(LAH), 첫 국산 초음속 훈련기(T-50), 최초의 순수 독자 기술 개발 훈련기(KT-1) 등 우주항공 수도 사천에서 개발했거나 생산된 항공기들의 시범 비행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육·해·공·美 공군 항공기 70여 대와 항공 관련 대학, 호주 폴베넷 에어쇼팀 등 민간 항공기 30여 대가 참가하고, 항공 무장 및 장비는 32종으로 역대 최다 품목이 전시된다. 대한민국 공군은 미래 신기술(VR, 메타버스 등)을 적용한 미래 공군 체험존을 운영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관람객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 및 행사장 내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등록제를 시행한다. 모든 관람객은 방문 예정일과 방문 예정 인원 등 간단한 정보를 등록하고, 행사장에 입장해야 한다. 사전등록 시스템은 9월 9일 9시부터 10월 27일 14시까지 사천에어쇼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PC와 모바일 모두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에어쇼는 우주항공 도시로서의 사천시 위상 제고와 글로벌 우주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우주항공 축제”이라며 “철저한 준비와 사전기획으로 우리나라 우주항공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석 기자 출처 : CNB뉴스[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683706]

2025.01.10
NEWS'2024 사천에어쇼' 자원봉사자 모집(2024.07.01.)

'2024 사천에어쇼' 자원봉사자 모집(2024.07.01.)

▲ 2024 사천에어쇼 자원봉사단 모집 안내포스터. [사천시 제공] - 19일까지 1365자원봉사포털서 신청 ·접수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가 오는 19일까지 2024 사천에어쇼 자원봉사자 600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셔틀버스 탑승 안내 및 관리, 행사장 안전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안내 및 편의시설 운영 등 행사 전반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고등학생 이상의 봉사 정신이 투철한 자다. 희망자는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 여부는 내달 말 사천에어쇼 홈페이지와 개별 SMS를 통해 통지되며 근무지는 봉사자 편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1일 8시간 이내의 자원봉사 실적 인정, 교통비(1일 2만원) 지원, 중식 제공, 상해보험 가입, 모자, 조끼,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우수 봉사자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한편, 대한민국 공군,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 공동 개최하는 2024 사천에어쇼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 내에서 진행된다. 박명권 기자 출처 : 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98751]

2024.07.09
NEWS사천시, 2024 사천에어쇼추진위 정기총회 개최(2024.04.26.)

사천시, 2024 사천에어쇼추진위 정기총회 개최(2024.04.26.)

▲ 사천시는 지난 25일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천시 제공] - 우주항공청 개청과 연계… 우주항공산업전 확대 - 최초 관람객 사전등록제 시행… 15개 분야 100여 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임시화장실·셔틀버스 등 편의시설 확충 사천시를 대표하는 가을축제인 '2024 사천에어쇼'의 세부적인 청사진이 그려졌다.  시는 지난 25일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에어쇼의 추진현황 보고, 기본계획(안)과 예산편성(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그리고 부위원장과 임원을 선출했다. 또한, 대한민국공군,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 공동으로 오는 10월 24~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 내에서 개최하기로 하는 등 행사일정도 결정했다. 특히, 관람객의 편의성은 물론 원활한 행사장 운영과 함께 행사장 내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관람객 사전등록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격년제(짝수년도) 개최 결정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올해 사천에어쇼는 15개 분야 10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행사에서 벗어나 우주항공산업전, 민·관·군협력 우주항공력 발전 학술회의, 우주항공산업 수출상담회 등 우주항공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와 호주 폴베넷에어쇼팀의 화려한 곡예비행, 국내 생산 항공기인 KT-1과 T-50의 시범비행 등 다양한 에어쇼가 펼쳐진다. 아울러, 사천에어쇼만의 특화된 공군(수송기) 및 민간(대학·경량)항공기의 무료 체험비행 등은 올해도 계속될 예정이다. 특히, 사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제2회 사천우주항공교육축전을 동시 진행해 청소년대상, 우주항공관련 체험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한다. 박동식 시장은 "단순히 즐기는 행사에서 벗어나 우주항공산업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 등 지역 우주항공산업 관련 발전을 위한 에어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426010008759]

2024.04.26
NEWS사천시, '2023 사천에어쇼 제2회 종이비행기 대회' 개최(2023.11.14.)

사천시, '2023 사천에어쇼 제2회 종이비행기 대회' 개최(2023.11.14.)

- 전국 초·중·고등·일반부 350여 명 참가   사천시는 사천에어쇼 대표 프로그램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2023 사천에어쇼 제2회 종이비행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군(제3훈비),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주)가 주최하고, 사천에어쇼 홍보대사인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가 주관했다.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 사천체육관에서 초등부(저), 초등부(고), 중·고등·일반부로 나눠 멀리날리기, 오래날리기, 인피니티 글라이더 레이스 예·결선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한 전국 초·중·고등·일반부 350여 명 종이비행 조종사들이 참가했다. 이날 입상자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 사천시장상, 공군제3훈련비행단장상, 한국우주항공산업(주) 대표이사 사장상, 사천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등이 수여됐다. 한편, 2024 사천에어쇼는 내년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사천비행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종이비행기를 만들고 날리는 과정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꿈과 창의력이 커지게 될 것"이라며 "내년 에어쇼에서도 종이비행기 꿈나무들을 반갑게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NEWS명불허전 '사천에어쇼'...이틀간 12만명 관람(2023.11.06.)

명불허전 '사천에어쇼'...이틀간 12만명 관람(2023.11.06.)

▲ 사천에어쇼[경남 사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천=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지역 대표 축제 '사천에어쇼'에 약 12만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우주항공청 개청의 염원을 담은 'with 우주항공청'이라는 부제로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삼천포대교공원에서 '2023 사천에어쇼'를 개최했다. 올해 기존 공동주최자인 공군본부가 빠지고 공군 제3훈련비행단이 참여하면서 행사 규모가 축소됐다.  특히 비 예보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이 편대비행으로 축소·변경되거나 전면 폐지될 가능성이 높아 예년에 비해 관람객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행사 당일 블랙이글스의 곡예비행이 차질 없이 진행돼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 블랙이글스 조종사 사인회 및 기념 촬영도 큰 인기를 끌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에어쇼는 사천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멋진 행사로 진행됐으며 우주항공청 사천 설치를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정헌 기자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106038900052?input=1195m]

2023.11.09
NEWS하루 2차례 블랙이글스 공연...2023 사천에어쇼 개막(2023.11.04.)

하루 2차례 블랙이글스 공연...2023 사천에어쇼 개막(2023.11.04.)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에어쇼 가운데 하나인 사천에어쇼가 어제부터(4일) 이틀 동안 일정으로 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에어쇼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하루 2차례 곡예비행을 펼치고 조종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사인회 등도 마련됐습니다. 또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 종이비행기 곡예 시범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항공기 안전체험과 전투기 모형 만들기 같은 체험 거리도 준비됐습니다. 이번 사천에어쇼는 사천시와 공군이 매년 열리던 에어쇼를 2년마다 열기로 하면서 규모를 줄이고 장소를 바꿔 마련한 행사입니다. YTN 오태인 기자 출처 : YTN [https://www.ytn.co.kr/_ln/0115_202311041626058052]

2023.11.09
NEWS우주항공산업 발전세미나, 3일 KAI 본사서 개최... 경남도·사천시·공군 주최(2023.11.02.)

우주항공산업 발전세미나, 3일 KAI 본사서 개최... 경남도·사천시·공군 주최(2023.11.02.)

▲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 본사 건물 모습 [KAI제공]   '2023 우주항공 발전세미나'가 3일 오후 1시 40분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개발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세미나는 경남도·사천시·KAI·공군제3훈비 등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항공우주시스템연구소·항공핵심기술선도연구센터 주관으로 마련된다. 우주항공산업 발전세미나는 '미래 우주항공산업의 발전 방향'이라는 대주제로 임종빈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 정책연구1팀장이 '우주경제 실현을 위한 국가 우주개발 계획가 향후 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한상설 KAI 국방과학연구소 위성체계단 위성체종합팀 팀장이 '국방 정찰위성의 발전 방향', 조해영 미래기술전략연구실 실장이 '미래 항공모빌리티로의 대전환'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해당 세미나는 2016년부터 사천에어쇼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올해로 6회를 맞게 된다. 명노신 경상국립대 항공우주시스템연구소 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산·학·관·연 우주항공 관련 전문가들의 국내외 최신 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와 국가 우주력 발전계획을 기반으로한 민간 우주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운 기자 출처 : UPI뉴스 [https://www.upinews.kr/newsView/1065580013660187]

2023.11.09
NEWS사천에어쇼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2023.10.31.)

사천에어쇼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2023.10.31.)

▲ 블랙이글스팀 곡예비행. ⓒ사천시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에어쇼이며 사천의 대표축제인 사천에어쇼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린다. 사천에어쇼는 격년제 개최 결정에 따라 보안시설인 사천비행장이 아닌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리고 기존 공동주최자인 공군본부 대신 공군 제3훈련비행단이 참여한다.   공군본부는 2024년부터 짝수년도에 열리는 사천에어쇼에 사천시,경상남도,한국항공우주산업(주)와 함께 공동주최로 참여하게 된다. '2023 사천에어쇼'는 사천바다케이블카, 아쿠아리움, 각산 등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연계한 주·야간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머무를 수 있는 축제로 변화를 시도한다. 특히 블랙이글스팀 사인회와 기념촬영, 종이비행기 곡예시범, 마술공연 등 온 가족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행사를 전면에 배치한다. 사천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제1회 사천 우주항공 교육 축전을 비롯해 전국 모형항공기대회, 제2회 종이비행기대회 등 우주항공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도를 높이는 행사도 마련된다. 이번 '2023 사천에어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천에어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올해는 격년제 열리는 사천에어쇼의 첫 해이다"며 "예년에 볼 수 없었던 야간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니 아름다운 삼천포항 주변으로 이어지는 한려수도의 비경을 즐기면서 사천에어쇼와 함께 좋은 추억여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천에어쇼 첫 날인 11월 4일 오후 5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사천시에 우주항공청 개청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은 축하공연과 함께 드론라이트쇼, 불꽃쇼가 펼쳐진다. 축하공연에는 소찬휘, 코요태, 김혜진, 최윤하, 똘갱스 등 초청가수들이 출연한다. 전국모형항공기대회는 4일 삼천포종합운동장, 제2회 종이비행기대회는 11일 사천시체육관에서 각각 열린다. 제2회 종이비행기대회는 9일까지 사전접수 받는다. 미래 항공우주 분야의 주역이 될 청소년을 비롯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우주항공 관련 체험교육, 안전관련 체험교육, 4차 산업혁명 콘텐츠 체험(드론,VR,AR,코딩,로봇 등)이 행사기간 내내 진행된다. '2023 호주 아발론 국제 에어쇼'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한 블랙이글스팀이 4일, 5일 2일간 삼천포대교 위에서 환상적인 곡예비행을 선보인다. 오전 11시, 오후 2시 30분 각각 25분씩 2회에 걸친 곡예비행에 이어 블랙이글스팀 사인회와 기념촬영 행사도 마련된다.  미래항공모빌리티와 우주산업 국제 컨퍼런스는 2일, 3일 경상국립대 컨벤션센터, 2023 비행시험세미나(제5회)는 3일 사천읍행정복지센터, 우주항공산업 세미나는 3일 KAI 개발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 시범, 삼천포고교 태권도 시범, 버스킹, 댄스, 마술쇼, 인형극, 퀴즈 이벤트 등 풍부한 볼거리, 즐길거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김동수 기자  출처 : 프레시안뉴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103011385119965?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2023.11.09
NEWS2023년 제4차 사천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2023.10.24.)

2023년 제4차 사천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2023.10.24.)

- 2023년 11월 개최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사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상훈 부시장 주재로 ‘2023년 제4차 사천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3년 11월에 개최 예정인 ‘2023 사천에어쇼’와 ‘2023년 축동면 가면만날제’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각 축제 담당부서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발표 후 질의 및 심의의결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질서유지 및 교통대책, 구조·구급 등 행사장 안전관리대책, 관람객 수용한계 초과 시 대책 등을 검토하였다.     특히 그동안 공군부대에서 개최되었던 ‘2023 사천에어쇼’가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됨에 따라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에 대비하여 순간 최대 관람객 및 산출근거에 대한 적정성과 인파 밀집에 따른 입장통제 및 분산, 비상대피로 확보, 불법 주·정차 및 교통혼잡상황 대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추후 축제 등 개최 전에는 행안부, 경남도, 경찰, 소방 등 관계자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철저한 안전관리로 문제점을 조속히 보완하고 조치하도록 하여 행사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이상훈 부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 현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제 개최 부서에서는 오늘 회의에 나온 위원님들의 여러 의견 등을 검토·반영하고 유관기관의 협조를 얻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치러 달라”고 당부하였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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